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는 ‘여행가는 봄’ 캠페인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봄 시즌 국내 여행을 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정부가 직접 마련한 숙박 지원 사업입니다. 쿠폰 발급부터 예약까지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 항목 | 내용 |
|---|---|
| 주관 기관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관광공사 |
| 행사명 |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봄편) |
| 쿠폰 발급 기간 | 2026년 4월 8일(수) ~ 4월 30일(목) |
| 사용 (입실) 기간 | 2026년 4월 8일(수) ~ 4월 30일(목) |
| 발급 방식 |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발급 |
| 최대 할인액 | 연박(2박 이상) 기준 최대 7만원 |
| 공식 홈페이지 | ktostay.visitkorea.or.kr |
| 콜센터 | 1670-3980 |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4단계만 따라가면 누구나 쉽게 할인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발급이 낯설 뿐, 두 번째부터는 손에 익어서 훨씬 빠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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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참여 OTA(온라인 여행사) 앱 설치 및 회원가입
야놀자, 여기어때, 마이리얼트립, 아고다 등 참여 플랫폼에 미리 가입해 두세요. 결제 수단까지 등록해두면 10시 직후 즉시 예약이 가능합니다. -
2매일 오전 10시, 쿠폰 발급 페이지 접속
각 OTA 앱 또는 공식 홈페이지(ktostay.visitkorea.or.kr)에서 ‘숙박세일페스타’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선착순이기 때문에 10시 정각에 맞춰 접속해야 합니다. -
3할인 쿠폰 다운로드
발급받은 쿠폰은 발급일 기준 익일 오전 6시 59분까지 사용해야 합니다. 이 시간을 넘기면 자동 소멸되니, 받은 당일 바로 예약에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4비수도권 숙소 선택 후 쿠폰 적용
원하는 비수도권 숙소를 고른 뒤, 결제 단계에서 발급받은 쿠폰을 적용하면 즉시 할인이 반영됩니다. 서울·경기·인천·세종 소재 숙소는 적용 불가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연박(2박 이상) 할인권 신설입니다. 예전에는 1박 기준 최대 3만원이 전부였지만, 2026년부터는 2박 이상 예약 시 최대 7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어 장기 여행자에게 특히 유리합니다.
| 숙박 요금 조건 | 할인 금액 | 배포 수량 |
|---|---|---|
| 7만원 미만 결제 시 | 2만원 할인 | 약 10만 장 |
| 7만원 이상 결제 시 | 3만원 할인 | 약 10만 장 |
| 총 결제 금액 조건 | 할인 금액 | 배포 수량 |
|---|---|---|
| 14만원 미만 결제 시 | 5만원 할인 | 약 1만 장 |
| 14만원 이상 결제 시 | 7만원 할인 | 약 1만 장 |
이번 숙박세일 페스타는 서울·경기·인천·세종을 제외한 전국 비수도권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방 여행을 장려하고 침체된 지역 관광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으려는 정부 정책 취지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단, 숙소가 비수도권에 있더라도 공식 등록 숙박시설이어야 쿠폰 적용이 가능합니다. 미등록 시설이나 대실 상품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예약 전 플랫폼에서 ‘숙박세일페스타 참여 숙소’ 필터를 활용하면 대상 숙소를 쉽게 걸러낼 수 있습니다.
기본 할인 쿠폰 외에 각 플랫폼마다 자체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플랫폼을 이용하느냐에 따라 최종 할인 금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니, 예약 전 반드시 비교해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숙박비만 아끼는 게 전부가 아닙니다. ‘여행가는 봄’ 캠페인에는 교통 할인 혜택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 이동 비용까지 합산하면 절감 효과가 배가됩니다.
- 인구감소지역 자유여행: 42개 지정 관광지 방문 인증 완료 시 열차 운임 100% 상당 할인권 환급
- 테마열차 할인: 서해금빛열차, 남도해양열차 등 5개 노선 50% 할인
- 내일로 패스: 전 연령 대상, 2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
- 국내선 항공(네이버 항공권): 1인당 5천원, 최대 4인 기준 2만원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 근로자 휴가 지원(휴가샵): 숙박·교통 최대 50%(3만원 한도) 할인, 전북 지역은 지역화폐 3만원 추가 지원
혜택을 하나씩 따로 챙기기보다 묶어서 활용할 때 체감 절약 금액이 확 달라집니다. 아래 예시를 참고해서 나만의 여행 플랜을 세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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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통비 제로 도전: KTX 탑승 후 강진 또는 해남 지정 관광지 방문 인증 시 열차 운임 100% 환급 쿠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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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숙박비 절반: 2박 기준 15만원대 숙소에 연박 할인권 7만원 적용 시 실결제 약 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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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현지 식비까지 환급: 지역사랑 휴가지원 대상 지역(강진·해남)에서 여행경비 50% 최대 20만원을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 현지 식당에서 그대로 사용 가능
- 발급 전날 밤 OTA 앱에 미리 로그인하고, 결제 카드를 등록해 두세요. 오전 10시에 로그인부터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
- 연박 할인권은 1박 할인권보다 20배나 적은 수량입니다. 2박 이상 계획이라면 첫날(4월 8일) 오전 10시를 최우선으로 노려야 합니다.
- 쿠폰 유효 기간은 익일 오전 6시 59분까지입니다. 받은 당일 바로 예약을 완료해야 합니다.
- 11번가와 놀유니버스처럼 자체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활용하면 기본 쿠폰과 중복 적용으로 더 큰 절감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 인구감소지역(강원 일부, 전남, 경북 등)을 여행 목적지로 잡으면 교통비 환급 혜택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 공식 홈페이지(ktostay.visitkorea.or.kr) 알림 서비스를 등록해두면 쿠폰 발급 알림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숙박세일페스타 핵심 3줄 요약
- 매일 오전 10시, 야놀자·여기어때 등 참여 OTA에서 선착순 쿠폰 발급
- 1박 최대 3만원, 2박 이상 연박 시 최대 7만원 할인 (비수도권 한정)
- 열차 운임 100% 환급 포함 교통 혜택과 중복 활용 시 체감 절감 효과 극대화


